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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구내식당서도 ‘마산부흥 5대전략’ 홍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23 17:35

창원시 마산합포구청 내 구내식당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는 대시민 홍보 정책의 일환으로 시작된 ‘TV를 활용한 시민 맞춤형 홍보’를 구청 구내식당에서도 홍보하는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구내식당 내 설치된 TV를 통해 구청 산하 직원과 관공서를 찾은 시민들이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정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해, 마산부흥 5대전략 홍보를 하고 있다.

홍보는 ▶마리나 시티 조성 ▶마산해양 신도시 조성 ▶로봇랜드?로봇 비즈니스벨트 조성 ▶창동 오동동 활성화 ▶마산종합스포프센터 건립 등 28개의 마산부흥 5대 전략을 직원들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사업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황송진 마산합포구 행정과장은 “마산 부흥 5대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과거 전국 7대 도시의 영광을 넘어서는 새로운 전성시대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통합 2기 출범 이후 마산 지역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변화가 있었으나 지역 발전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의구심을 갖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많은 만큼 우리 직원들이 주요사업들을 숙지해, 주민들에게 알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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