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창원시, ‘농업 산∙학협동심의회’ 열어 시범사업 대상자 확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23 17:50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봉련)는 23일 농업관련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모범농가 등 17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창원시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올해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심의 확정했다.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심의회는 사업비 총 44억원을 투입해 추진할 65개 사업, 204개소에 대한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또한 지난해 주요업무성과와 올해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한 후 농업 진흥분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했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들은 농촌진흥청, 도농업기술원과 농업관련 연구기관 등에서 시험적으로 연구된 사업들로, 노동력 절감효과와 상품성 향상?부가가치 향상 등에 효과가 큰 사업들로 구성됐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해 효과가 좋은 사업에 대해서는 농가에 확산 보급, 농가소득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봉련 소장은 “오늘 심의회에서 확정된 사업들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요 사업들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