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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인천시농업기술센터와 인천시설관리공단이 건강한 실버세대를 위한 텃밭정원프로그램을 위한 교육운영과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청) |
인천시(시장 유정복)농업기술센터와 인천시설관리공단은 22일 ‘건강한 실버세대를 위한 텃밭정원프로그램’을 위한 교육운영과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노인의 여가활성화와 건강증진을 위해 교육지원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건강한 실버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와 교육생 관리운영, 도농교류를 위한 농촌현장 체험학습운영, 교육 운영을 위한 기술지원, 교육시설 활용 등의 편의제공 등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건강한 실버세대를 위한 텃밭정원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인천시민 60명(상반기30명, 하반기3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연간 진행된다.
양 기관은 재배, 관리, 수확이라는 식물 기르기 활동과 더불어 참여자들의 흥미와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창작해 만들기, 수확물을 활용한 다양한 텃밭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인근 인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도시농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