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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인천연수경찰서가 3대 반칙행위(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근절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연수경찰서) |
인천연수경찰서(서장 김철우)가 오는 5월 17일까지 100일간 국민 생활 주변의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대반칙행위(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근절로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를 견인하고자 총괄추진단과 실무 T/F팀을 구성하고 23일 추진단장(경찰서장)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 단속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일어나는 반칙과 편법으로 인한 법치주의 확립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하려는 목적에서 실시하는 것이다.
3대 반칙행위는 공정한 경쟁과 사회의 신뢰를 좀 먹는 행위로 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의 생활반칙, 음주, 난폭, 보복, 얌체 운전의 교통반칙, 인터넷 먹튀, 보이스피싱·스미싱, 사이버 명예훼손과 모욕의 사이버 반칙이다.
연수경찰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100일간의 특별 단속 기간 중 3대 반칙행위 근절 총괄 추진단 및 실무 T/F팀을 운영하며 총괄추진단은 경찰서장을 단장으로 관련 과장을 단원으로 실무 TF팀은 경무과장을 팀장으로 해당 계·팀장을 팀원으로 구성, 매주 목요일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다음주 추진 계획을 보고하는 등 시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철우 연수서장은 “법이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적용된다는 믿음이 형성돼야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고 서로를 배려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는 만큼 생활주변의 반칙행위를 근절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특별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