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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치료사들이 재활치료 하는 모습.(사진제공=구미대) |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2년 연속 100% 합격했다.
24일 구미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이 최근 발표한 2016년도 제44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에서 구미대 작업치료과 3학년 응시생 22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위해 구미대는 ▲학생 수준별 지도프로그램을 위한 1대1 평생 지도교수제 시행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맞춤형 교육 실시 ▲학교지원 전공 자격증특강 운영 ▲학습자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프로그램 실시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이번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2006명이 응시하고 1615명이 합격해 평균 합격률 80.5%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경상북도로부터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구미대는 치매예방사업을 전개한데 이어 구미시와의 독일 요양치료사 취업 약정을 맺는 등 전공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도 펼쳐왔다.
이윤미 학과장은 "국가시험 100%합격 이라는 쾌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방법을 고안해내고 학생들과의 밀착지도를 꾸준히 시행하여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작업치료사'는 신체 손상이나 질병, 심리ㆍ정신 질환, 발달 및 학습장애 등을 전문적으로 재활치료 하는 보건재활 전문인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