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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산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산청문화원 ‘제51차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3일 산청문화원(원장 이효근) ‘제51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민정식 부군수와 이승화 산청군의회 의장, 박우범 경남도의원, 이상롱 산청교육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통기타, 우쿨렐레, 플루트 합주공연 등 식전공연에 이어 지난 1년 동안 펼쳐온 주요 업무를 영상물로 문화원 사업실적보고로 진행됐다.
이효근 원장은 “분과위원회 활동을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해,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고 보람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화원이 안정된 기반 위에서 오래오래 더욱더 많이 발전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인사말과 함께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