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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공대 '제7대 총장임용후보자' 2인 선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2-24 08:12

이상철 교수(화학소재융합학부),오명훈 교수(신소재공학부)
사진 왼쪽부터 이상철, 오명훈 교수.(사진제공=금오공대)

경북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제7대 총장임용후보자로 이상철 교수(61.화학소재융합학부)와 오명훈 교수(58.신소재공학부)가 각각 선정됐다.

24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지난 22일 이뤄진 정책평가는 교원, 직원, 재학생위원으로 구성된 50인(교원위원 36인, 직원위원 11인, 재학생위원 3인)이 참여해 후보자의 정책발표와 후보자 간 정책토론을 평가했다.

또 23일에는 총장임용추천위원회 심의를 갖고 총장추천위원회 50인(교원위원 35인, 직원위원 8인, 재학생위원 2인, 졸업생위원 2인, 외부위원 3인)이 참여한 가운데 1ㆍ2차 심의를 진행했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12월23일부터 총장임용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총장임용후보자 선정를 진행해 왔다.

최종 선정된 총장임용후보자 2인은 교육부에 추천된다.

총장임용후보자 교육부 추천은 현 총장 임기만료 30일 전인 오는 3월23일까지다.

교육부 심의를 거친 최종 후보자가 제7대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총장 임기는 임용일부터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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