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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4일 괴산군 초.중.고생 30명이 서울 구로구에서 자매도시 문화체험을 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충북 괴산군 희망복지지원단이 23~24일 이틀 동안 서울 구로구에서 2017년 상반기 자매도시 아동청소년문화체험을 진행했다
구로구의 초정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 괴산지역 초.중.고생 30명이 참가해 U-구청통합관제선터, 한국복지방송, 세종과학고, 경복궁, 아쿠아리움(진로직업체험) 등지를 견학했다.
괴산군과 구로구는 매년 상?하반기 각각 도시체험, 농촌체험을 계획해 도?농 간 아동청소년문화체험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농촌과 도시의 아동들이 서로의 생활환경과 자연환경 등을 이해하며, 지역 간의 문화적 특성과 장점 등을 배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자매도시의 주민들과 실익 있는 교류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