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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시 마산회원구와 합성지구대 합동으로 노숙인 보호활동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는 23일 오후 마산역, 합성동 시외버스주차장과 신흥여객 하차장 등에서 동절기 노숙인 보호활동을 펼쳤다.
마산회원구는 이날 합성지구대와 합동으로 노숙인이 많이 배회하는 지역을 순찰하며 배회 노숙인들에게 노숙인 쉼터를 안내하고, 연고지 귀가가 가능한 사람들은 귀가를 유도하는 등 동절기 노숙으로 인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했다.
또한 노숙인 쉼터 입소 미희망자에게는 기초수급제도와 긴급지원제도를 안내하며, 자활?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마산회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숙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관내 지구대와 합동 순찰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