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24일 진주시농업인회관 3층 교육장에서 110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을 위한 2017년도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은 영농규모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강소농의 자율·자립 역량강화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농업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증진, 역량개발을 통한 농업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실시된다.
?
기본교육 이수자는 2017년도 강소농으로 선정돼 향후 단계별 강소농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 박사 박상혁 교수의 '강소농 농가경영 관리' ▶㈜인사이트 에듀테인먼트 최미경 강사의 '강소농 변화와 혁신' ▶진주시농업기술센터 정윤교 주무관의 '강소농 사업의 이해' ▶㈜산업경영연구원 컨설팅 팀장 이용형 강사의 '경영체별 정보화 능력과 소득' 순서로 진행됐다.
진주시는 2017년까지 강소농 800농가를 육성 할 계획이다.
?
이번 강소농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1박2일 과정의 강소농 심화교육, 후속교육 5회, 강소농 품목별 전문교육, 16회 82시간의 e-비즈니스 교육과 강소농 자율모임체의 지속 운영과 역량강화교육, 강소농 개별 현장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강소농 육성을 위한 단계별 교육은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강소농의 농가경영 내실화로 농가 자율·자립 역량을 강화해 지속적인 농가 소득향상과 강소농 자생력 강화를 통한 농업경쟁력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