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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시 진해구청 소회의실에서 임인한 진해구청장 주재로 구정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2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구정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임인한 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진해 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군항제 전 ▶군항제기간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군항제 행사 관련 위생업소 관리 ▶벚꽃 명소지역 노점상 사전차단과 단속계획 ▶군항제 대비 도로정비공사 추진 현황 ▶불법주정차 지도단속 ▶군항제 대비 공원녹지 관리운영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등 전반적인 행사준비사항에 대해 보고에 이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행사 시 문제점을 점검?보완하고 진해군항제축제위원회, 시 문화예술과와 협업을 통해 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임인한 구청장은 “올해가 55회째 개최되는 군항제인 만큼 각 부서별 축제준비와 운영에 대해 어느 정도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며 “지난해 축제기간동안 발생한 문제점들을 적극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군항제 기간 동안 진해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진해구는 군항제 기간 동안 나순용 문화위생과장을 총괄반장으로 진해구 특별지원반을 편성, 위생관리반?환경관리반?교통대책반 등 7개반을 운영하며, 군항제 행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