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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 주재로 구청 전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는 13일 구청장 주재로 구청 전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가졌다.
강호동 구청장은 “최근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보복과 국정혼란으로 인한 위축된 지역경기를 부양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을 계획된 목표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부서별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산합포구는 현재 신속집행 목표액 124억원 중 37억원을 집행, 30%(3월10일 기준)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시 전체 집행률(34.18%)에 비해 다소 미흡하지만 오는 4월 말까지 55%, 5월 말까지 77%, 6월 말까지 100% 목표달성을 할 수 있도록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해 부서별 실적관리를 꾸준히 해 나갈 계획이다.
강호동 구청장은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사태에 대해 공무원으로서 확고한 정치적 중립자세 견지와 공직기강을 확립해야 한다”며 “대선기간동안 선거법 저촉여부를 철저히 검토하고 업무를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