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다행이 사찰에 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165㎡를 태웠다.
불이 나자 스님과 인근 주민들이 사찰 내에 설치된 호스릴 소화전을 이용해 초기 진화작업에 나서는 등 소방대원 18명과 소방차 11대가 동원돼 3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사찰 뒷산에서 연기가 솟아 올라 119에 신고했다는 주민 A씨(47)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3-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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