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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로고.(사진제공=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캡처)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전문인력 부재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교육문화원 소속 사서를 파견하는 ‘2017년도 현장중심 사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4일 학생교육문화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을 작년 하반기 초등학교 4교를 대상으로 1주간 시범 운영한 결과, 일평균 1024명의 학생들이 참여 하는 등 현장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에는 정규 사업으로 편성했다.
또 참여 대상 및 운영 기간을 대폭 확대해 초·중 15교를 대상으로 교당 2주간 운영한다.
올 상반기 초 6교, 중 3교 등 총 9교를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15일 대전시교육청 업무포털 자료집계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학교는 2주 동안 테마가 있는 체험형 독서문화 행사, 자료 대출·열람 및 참고봉사 서비스, 학교도서관 담당자 실무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기타 학교도서관 지원에 관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042-229-1434)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전문 인력이 부족한 대전지역 학교도서관 현장에 교육문화원 전문 사서를 파견해 학교도서관 운영 역량 강화 및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