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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열린 충남 홍성군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개소식.(사진제공=홍성군청) |
충남 홍성군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사회복지법인 청로회는 13일 법인설립 10주년 기념행사와 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김석환 홍성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고옥심 홍성교육장, 김미경 충남재가노인복지협희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홍성읍 구항길 337에 위치한 센터는 대지면적 2172㎡, 건축연면적 1064㎡ 2층 규모로 사무실, 프로그램실, 생활실 등 시설을 갖췄으며 주·야간, 단기 보호서비스, 재가장기요양서비스 등 노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로회는 지난 2007년 소외되고 의지할 곳 없는 이웃을 위한 가정보사원 파견 사업을 시작했다.
재가노인을 위한 방문요양·목욕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등 종합·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지역사회를 향한 애정과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가족 같은 보살핌으로 지역 노인 곁에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