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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식 정무부지사, 유기농현장 살피기 ‘잰걸음’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7-03-23 17:16

23일 청주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단지 현장 점검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아시아뉴스통신DB

설문식 충북 정무부지사가 23일 청주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단지 조성사업은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일원 6만975㎡에 2018년까지 국?도비 등 총사업비 180억 원이 투입된다.

단지조성은 아람존(Zone), 배움뜨락존, 키움뜨락존, 아람뜨락존 이라는 컨셉으로 4개의 존을 설정했다.

유기농 생산-유통-소비-체험-관광을 원스톱(One-stop)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테마파크 형태로 2019년 4월 개장 예정이다.
 
설문식 정무부지사는 “소비자들이 유기농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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