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의령군 태풍과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읍ㆍ면에서 보관중인 수방자재를 점검에 나섰다.(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태풍과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읍ㆍ면에서 보관중인 수방자재를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 투입을 위한 수방자재의 관리상태와 장비의 정상작동 유무와 관리자 지정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장비 작동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해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기적인 점검과 수방자재 사용법 교육을 통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