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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4일 충주시 소재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열린 ‘충청북도 현장대응 소방전술개발 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괴산소방서 연구팀이 상을 받고 있다.(사진제공=괴산소방서) |
충북 괴산소방서는 지난 3∼4일 충주시 소재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열린 ‘충청북도 현장대응 소방전술개발 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회에 충북도내 11개 소방서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괴산소방서는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화재대응기술’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을 앞두고 사물인터넷(IOT)을 도입해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활용으로 화재인지 및 신고시간의 단축방안 등 효율적인 현장대응기술을 제시했다.
김진석 괴산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은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급변하는 시대에 걸맞은 기술개발로 군민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