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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날씨) 대전·세종·충남 봄비 오전에 그쳐…기온은 비교적 '포근'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지은기자 송고시간 2017-04-05 14:58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6일 목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부터 차차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2도,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9도로 5일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해 중부해상의 물결은 최고 1m까지 일 것으로 예상된다.

7일 금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밤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6일 날씨.(사진출처=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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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요그린 ( : 2017-04-05)
    도대체 천둥번개가 치겠다는 오버를 지금 몇번째 하는겁니까?! 솔직히 저번주 31일 1일에도 비가 내릴때 천둥번개 친다고 하셨으면서 결국 이번에도 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천둥번개 친다고 그러시냐고요?! 대체 기상청들 요즘들어 진짜 왜이러는거죠??? 왜 항상 비만 내린다는 예보만 하면 꼭 천둥번개가 치겠다는 소리를 왜 꺼내냐고요?! 천둥번개 무서워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지금 겁주는겁니까?! 제발 오버좀 작작하라고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