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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경북 청송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열린 개강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송교육지원청) |
경북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효식)은 5일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영재교육에는 초등수학 2개반, 초등발명 1개반 모두 3개 학급 53명의 학생과 18명의 지도교사가 참여한다.
영재반 수업은 매주 토요일 교육지원청 영재교육지원센터와 진보초등학교 내 청송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에서 실시된다.
방학기간에는 집중학습, 영재캠프, 현장학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간 124시간 이상의 영재수업을 받게 된다.
이날 개강식은 학생 선서, 지도교사 위촉 및 소개, 오리엔테이션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예걸 교육지원과장은 "개개인의 잠재력 발현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영재교육을 통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