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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창원시 진해구 석동은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석동 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들과 함께 진해대로에 진달래를 식재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동장 김선호)은 5일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석동 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우동욱)와 함께 석동 264번지 진해대로에 진달래 400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식수(國民植樹)에 의한 애림사상을 높이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제정된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동욱 위원장은 “진해의 주요 진출입로인 석동 진해대로 녹지대에 식재된 진달래가 개화하면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선호 동장은 “환경수도 창원과 사계절 꽃피는 도시 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녹지대에 꽃나무 등을 심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대지 등에 나무심기를 계속 추진해, 쓰레기 무단투기도 예방하고 마을 이미지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