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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용평면 소재 고물상 업체 현장 모습./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
강원 평창군에서는 용평면 속사리 소재 고물상으로 등록된 업체에서 100여톤의 산업폐기물과 생활폐기물 등이 발견 돼 업체 관리 허술이 지적되고 있다.
이에 본 기자가 한달여 동안 현장 및 평창군청에 확인 해본 결과 업체는 지난 2006년도에 고물상으로 등록된 업체이며 고철 등을 취급 할 수 있는 곳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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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용평면 소재 고물상 업체 현장 모습./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
또 업체현장에는 고물상에서 취급이 안 돼는 산업폐기물·생활폐기물 등으로 보이는 100여톤 가량의 토사·플라스틱 등이 있었다.
이와 관련 폐기물차량은 등록된 차량으로만 가능하며 폐기물처리는 등록된 환경업체·시군구 위탁업체 등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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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용평면 소재 고물상 업체 현장 모습./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
한편 평창군 관계자는 “현장 검증을 통해 위반 된 사항이 있으면 고발 등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