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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원유철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평택갑)은 제 72회 식목일을 맞아 평택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식재하고 직원들을 격려 했다.(사진제공=원유철의원실) |
원유철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평택갑)은 5일 제 72회 식목일을 맞아 평택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식재하고 직원들을 격려 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유철 국회의원,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공재광 평택시장, 최호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김철인 도의원, 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 무봉산 청소년 수련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주목, 대추나무, 감나무, 왕벚나무, 느티나무 등 총 836주를 정성스럽게 식재했다.
이후 원유철 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강은희 장관 등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원유철 의원은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 되는 등 기후변화로 식목일의 의미가 더욱 각별해 지고 있다”며 “최근 미세먼지가 많아지고, 황사 발생일수가 크게 증가하는 만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나무심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은 지난 1999년 설립됐으며 한국수련시설 평가에서 2년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 기관으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활동과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