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령부 제1군사교육단(단장 준장 박영식)은 5일 부사관 후보생 255기를 대상으로 벚꽃이 만개한 교육사 영내에서 전투구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27일 입영한 부사관 후보생 255기는 1주일 간의 입영주를 거쳐 4월3일 입단, 본격적인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입단일에 개인 소병기를 수령한 부사관후보생들은 4월4일부터 매일 일과 중 병기를 지참한 전투구보를 하고 있다.
부사관 후보생 255기는 9주 동안 제식훈련, 전투수영, 해?육상 IBS훈련, 야전훈련(사격?화생방?유격), 소화방수훈련,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훈련을 거쳐 해군의 전투요원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전투체력과 군인정신을 갖춘 후 오는 5월25일 영예로운 해군 하사로 임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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