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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전통예절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 오른쪽은 전통민속놀이를 체험하고 있는 학생들.(사진제공=대구한의대)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주민행복사업단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예절) 체험과 삼성현(일연, 원효, 설총) 알리기에 나섰다.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은 24일 경산서부초등학교 82명을 시작으로 경산지역 18회, 대구 수성구지역 10회 등 청소년 200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대구한의대 한학촌에서 전통예절과 사물놀이, 민속놀이, 향주머니만들기 등 인성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일연, 원효, 설총의 위대한 업적와 숭고한 정신적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박수진 주민행복사업단장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통예절을 통한 인성 함양과 지역 역사에 대한 학습의 장을 제공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은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을 위해 한방건강강좌, 한방의료봉사, 글로벌주니어 기자단, 해피네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