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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상대가 8일 교육부 특성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한국영상대) |
세종시 소재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8일 교육부가 실시한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3차년도 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대학은 특성화사업 평가에서 상위 20% 대학에게만 주어지는 최우수 대학에 3년 연속(2015~2017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3차년도 평가는 전국 83개 전문대를 대상으로 유형 권역별로 산업과의 연계성, 추진 실적 및 성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및 현장 중심 교육과정 도입 운영 성과 등을 평가했다.
한국영상대는 창의적 영상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 운영 성과 관리 등 특성화와 산업의 연계성, NCS 기반 및 현장중심 교육과 현장실습 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재원 총장은 “우리대학은 방송영상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역과 산업의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특성화사업의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특성화사업은 전문대 최대 재정지원사업으로 교육부가 지난 2014년부터 전문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