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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안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7-06-20 07:42

18일 산청군 신안면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이 청소년 보호를 위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경남 산청군 신안면(면장 이병혁)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산청군 신안면은 18일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위원장 이진수) 위원, 신안파출소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보호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신안면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관계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술?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등을 강력히 단속을 벌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혁 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지도위원들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면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앞으로도 매달 2회 이상 유해업소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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