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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금속재활용공장서 불...8000만원 피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6-20 07:49

19일 오후 6시30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수철리 금속재활용업체인 엔에이치리소스환경에서 불이 나 2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30㎡ 및 부대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11분쯤 아산시 영인면 신현리에서 들불이 나 이마을 주민 A씨(81.여)가 진화작업을 벌이다 팔과 다리 등 전신에 2도의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비닐하우스 200㎡ 및 임야 5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4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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