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30㎡ 및 부대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11분쯤 아산시 영인면 신현리에서 들불이 나 이마을 주민 A씨(81.여)가 진화작업을 벌이다 팔과 다리 등 전신에 2도의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비닐하우스 200㎡ 및 임야 5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4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