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일 충북 충주 노사민정사무국에서 노사민정협의회가 제3기 실무협의회 위원을 위촉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결의를 표명한 가운데 참석한 위원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제3기 실무협의회 위원을 위촉하고 새로운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을 위한 첫 행보로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결의를 표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로 위촉된 실무위원들은 충주지역 고용·노동·산업·교육·문화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지역전문가들로 모두 15명이다.
협의회는 서충주신도시 조성 등 지역 산업경제 전반의 발 빠른 변화에 대응하고 이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노사민정의 역할을 키워나가고 있다.
협의회는 다양한 10가지 중심사업 등 차별화된 사업 전개로 최근 정부평가 8년 연속 우수자치단체로도 선정됐다.
올해는 노사민정 참여 주체의 역할 인식 함양을 위해 포럼을 비롯해 지역 3대 기초고용질서 확립사업, 노사안정을 위한 위원회 활동, 충주시 일하기 좋은 기업선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5개 시·군 노사민정 교류 활성화 사업 등 대외협업 사업을 통해 충주시의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을 사회 전반에 알리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강용식 시 기업노사지원팀장은 “시는 이번에 새로 위촉된 실무위원들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지역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는 고용과 산업기반 확립 문제를 해결하고 서충주신도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