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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7시 서구 원창동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25톤 덤프트럭이 전복되어 운전자가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서부소방서)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20일(화) 오전 7시쯤 서구 원창동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25톤 덤프트럭이 전복되어 운전자 강 모씨(50)가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받은 인천서부소방서 119구조대는 고성능절단기를 이용하여 앞유리 절단 뒤 응급처치 후 인근병원으로 옮겼고, 강씨는 허리 및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덤프트럭 운전기사가 트럭의 적재물을 내리는 과정에서 운전 미숙으로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