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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반야월농협 최외수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17일 일손돕기에 앞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농협) |
대구 반야월농협(조합장 최외수) 임직원 및 주부대학 동창회(회장 황영희)가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반야월농협 임직원 60여명은 지난 17일 일손부족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율하동과 괴전동에서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주부대학 동창회 봉사단 100여명은 15일 동구 금강동에서 매실 수확작업을 도왔다.
최외수 조합장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농협인 만큼 앞으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