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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 (전남 나주 화순).(사진제공=손금주의원 사무실) |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은 21일, 7개 광역 자치단체가 지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거점형 컨텐츠기업 육성센터 공모사업’에 전남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나주시 빛가람동 지식산업센터 내에 구축될 「전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는 향후 콘텐츠산업 전문 기업 육성을 위한 스타트업 및 지역 콘텐츠기업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국비 48억원을 포함해 5년간 총 18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선정은 최근 5개의 콘텐츠 관련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는 등 나주가 지역 콘텐츠 생태계 조성의 거점으로서 최적지임을 전라남도와 손 의원이 적극적으로 알리고 유치에 노력한 결과라는 평이다.
특히 손 의원은 정부 측 담당자들과 직접 만나 “콘텐츠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 3월, 14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지만, 정작 빛가람 혁신도시 내 기업 입주에 필요한 시설과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손 의원은 “이번 전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으로 나주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사업추진의 전략적 핵심 거점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 정주여건 개선과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