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2일 오후 코트라 종합행정지원센터 임직원과 오창 외투기업CEO들을 초청해여 간담회를 갖는다.
외국인투자 관련 주요 정부정책 및 도정 현안을 설명하고 기업애로사항청취를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는 코트라 변영만 종합행정지원센터장 등을 비롯해 오창 외투지역 경영자협의회 소속 CEO 20여명이 참석한다.
2002년 지정된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은 80만5954㎡입주면적에 일본?미국?대만?캐나다?중국 등의 12개 외국인투자기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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