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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선글라스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여름 휴가철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의 선글라스를 착용해보고 있다.(사진제공=롯데백화점 대구점)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지하 2층 행사장에서 '2017 선글라스 SUPER FESTIVAL'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과 강력해진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준비했다.
베디베로, 폴리스, 랑방, 림락, 라코스테, CK 등 선글라스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올 시즌 트렌드에 맞춰 빈티지 스타일과 캐츠아이 스타일, 화사한 컬러가 더해진 하금테 스타일, 복고 원형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가격은 베디베로 선글라스 8만9000원, 15만8000원, 폴리스 선글라스 7만9000원, 랑방 선글라스 15만8000원, 림락 선글라스 8만9000원, 라코스테 선글라스 12만5000원, CK 선글라스 7만5000원 등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잡화 플로어 김성배 파트리더는 "본격적으로 바캉스 시즌이 찾아옴에 따라 선글라스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선글라스를 구입할 때 단순히 패션만을 고려하지 말고 기능성을 꼼꼼히 따져 자외선차단 코팅이 제대로 되어있는 지를 반드시 확인해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