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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31회 정례회 21일간 일정 마무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7-06-22 11:24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사진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는 21일 오전 10시 제23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47건, 건의안 1건 및 결의안 1건, 결산안 5건, 기타 6건 등 모두 60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전문학 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노동 3권 보장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다.
 
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희진 의원은 ‘대전산업단지 주변지역 주민을 위한 대전시의 관심과 행정적 지원 필요성’을, 황인호 의원은 ‘시민이 낸 세금을 운영하여 발생되는 은행 이익금의 재투자 방안’을, 김인식 의원은 ‘3~5세 유아의 무상보육 현실화를 위해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지원 필요성’을, 전문학 의원은 ‘도안 공동주택 택지분양 공공성 확보 대책’을, 송대윤 의원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협약 해지에 따른 조속한 사업 정상화 방안’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김경훈 의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날씨에 식품안전 등 시민의 건강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주문하며 “장마 등 재해에 대한 안전대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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