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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충북TP는 우디트 라지(Udit Raj) 인도 하원의원 등 13명의 인도 경제사절단을 초청해 한?인도 경제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사진제공=충북TP) |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22일 우디트 라지(Udit Raj) 인도 하원의원 등 13명의 인도 경제사절단을 초청해 한?인도 경제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에는 이시종 충북지사와 노영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비크람 도래스와미(Vikram Doraiswami) 주한인도대사,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윤석중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경제사절단을 포함 식품, 뷰티, 일반소비용품, 의약분야 등의 해외 바이어 50개사와 충북기업 100개사의 무역상담회도 진행됐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13억 인구가 있는 인도 시장은 사드배치 문제로 침체에 빠진 수출시장을 타개할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