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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조감도.(사진제공=대전 동구청) |
대전 동구는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지정(변경)안이 지난 4일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비계획 고시를 거쳐 LH의 민간사업자 공모와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천동3구역은 천동 187-1번지 일원 16만 2945㎡로 공동주택 3463세대가 들어선다.
이 지역은 지난 2011년 LH의 경영효율화 정책으로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중단을 선언한 후 사업추진이 장기간 답보상태였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이번 천동3구역 정비계획안 통과로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하나하나 재개되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나마 해결되고 있어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