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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YMCA가 주최하는 제5회 강길산길 생태탐방 첫 번째 탐사가 9일 출발한다.(사진출처=세종YMCA) |
세종YMCA가 주최하고 세종시와 국가환경교육센터가 후원하는 제5회 강길산길 생태탐방 첫 번째 탐사가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9일 출발한다.
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격주로 4회에 걸쳐 토요일에 진행하는 생태탐방은 금강을 비롯한 세종시의 강길산길을 전문강사의 안내를 받아 탐사하며 자연이 주는 깊은 감동과 소중함을 체험하는 행사다.
이날 첫 번째 탐사는 금강의 원류를 찾아서 금강의 발원지인 전북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뜬봉샘과 금강의 원류인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 죽도 여울을 트레킹으로 탐사한다.
이어 오는 23일에는 금강 벚꽃 십리길에서 맞는 옛 소금뱃길을 주제로 금강의 뱃길과 포구의 이해, 벚꽃십리길의 자연자원 이해, 여울의 발견을 통해 물의 정화작용과 생명서식공간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다음달 14일에는 3회차로 횃불들고 고기잡던 미호천 동진나루의 옛 영화를 찾아 당산과 동진나루를 통해 미호천 하류의 물류번성지 역사 알기, 미호천과 봉암천 합류점의 자연습지와 인공습지 비교를 통해 습지의 기능 이해하기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다음달 28일에는 전월산에서 바라본 뭍생명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종시를 주제로 세종시의 주산인 전월산에서 세종시와 장남평야 바라보기, 금강내륙 최대습지 합강습지 바로알기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