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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경찰서가 제작한 가정폭력 근절 포스터.(사진제공=충주경찰서) |
충북 충주경찰서가 가정폭력(아동학대) 근절 홍보를 위한 포스터를 제작했다.
11일 경찰서에 따르면 포스터는 충주시 해피어스 주관으로 여성청소년계 박재선 경위, 강지현 경사, 박종안 순경이 참여해 제작됐으며 ‘폭력 멈추세요, 바라 봐주세요, 다시 시작해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포스터는 충주경찰서 페이스북에 게재됐으며 지역 39개 초등학교에서 구독하는 ‘착한어린이신문’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포된다.
아울러 생활정보지 교차로, 화제신문 등 게재 및 충주시청 전광판에도 송출될 예정으로 충주서는 가정폭력 근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길상 충주경찰서장은 “유관단체와 협업으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 등을 진행해 행복한 가정, 살기 좋은 안전한 충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