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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이 내년에 226명의 타시도 일방전입 경력교사를 뽑는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타시도 국공립 경력교사 226명을 내년 3월 1일자로 일방전입 시킨다고 23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입은 부족한 경력교사 보충과 생활연고가 세종시인 교사의 인사고충을 해소키 위해 추진된다.
선발 규모는 유치원 60, 초등 60, 중등 86, 보건 7, 영양 13명으로 총 226명이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이며, 최종 전입 대상자로 확정되면 내년 3월 1일자 정기 인사를 통해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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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은 전입순위를 1,2순위로 나눠 1순위는 이전대상기관 소속직원 배우자로 올해 3월 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정부고시가 확정되면 인원이 정해질 예정이다.
2순위 (가)계열은 올해 2월 28일까지 이전 완료한 기관 직원의 배우자와 시 소속 공무원 배우자를 대상으로 하고, 2순위 (나)계열은 일반교사와 고3 담임(진학) 경력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총 선발 예정 인원 범위에서 1순위 우선전입을 원칙으로 하며, 2순위 (가)계열의 경우는 교육활동실적, (나)계열의 경우는 교육활동실적과 면접 결과 합산점수의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2012년 7월 출범 이후 타시도 교사의 일방전입을 실시해 총 1112명의 경력교사를 각급 학교에 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