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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마산점 성금 기탁.(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이마트 마산점(점장 이원석)은 ‘2017 마산합포구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장날’에서 얻은 수익금 118만원을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마산합포구에 기탁했다.
‘사랑나눔장날’ 행사는 마산합포구가 주최하고 마산합포구 복지위원협의회(회장 김효임)가 주관했다.
이마트 마산점은 4년째 800여 종의 물품을 후원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합포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사랑나눔장날’에는 먹거리 장터와 친환경 농수산물 직거래, 직원기증물품 판매 등 다채로운 살거리, 먹을거리, 볼거리가 가득해 많은 구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김원규 마산합포구청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든든한 지역사회 버팀목이 되어주길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마트 마산점은 지난 2015년부터 마산합포구와 ‘희망나눔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아동과 홀몸노인들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