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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공학페스티벌’에서 충북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IDEA MUSE GREEN팀의 정이준 학생이 최우수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공학교육혁신센터 학생팀들이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공학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과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21일 충북대에 따르면 공학교육혁신센터의 IDEA MUSE GREEN팀(목재종이과학과 4년 정이준. 바이오시스템공학과 3년 김성민. 원예학과 3년 안수정. 지도교수 목재종이과학과 최태호)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수분에 따라 투명도가 변화하는 화분을 개발해 최우수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센터의 C.I.3팀(정보통신공학부 4년 김선진. 4년 이종근. 4년 이재진. 3년 홍석주. 지도교수 정보통신공학부 김태준. 참여교수 기계공학부 이인환)은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한 블루투스 탈부착 스위치를 전시하고 작품 시연을 통해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아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을 차지했다.
2017 공학페스티벌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충북대를 비롯해 국내외 107개 대학의 공학계열 학생들의 우수한 캡스톤 디자인 작품 200여점을 전시했다.
이 외에도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의 성과확산과 국가산업을 리드하는 공학인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창업투자 아이디어 경진대회, 주니어 엔지니어링 클래스, 이미지메이킹센터, 공학교육 컨퍼런스,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 성과 전시 등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