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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7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수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2시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경기 파주에 197.5㎜, 경기 동두천에 195.5㎜, 경기 연천에 189.0㎜, 강원 철원에 171.1㎜, 경기 김포에 167.0㎜, 서울 강서에 164.5㎜, 서울 은평에 158.0㎜, 경기 고양에 153.0㎜, 경북 김천에 107.5㎜의 비가 내렸다.
호우에 따른 시설 피해는 총 708건으로 집계됐다. 주택·도로 등 침수가 231건, 토사·낙석 유출 이 477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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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6개 시·도, 13개 시·군에서 43세대 46명이 일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19일 자정부터 중부지방 등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