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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북 영덕소방서가 소방서 2층 중회의실에서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영덕소방서) |
경북 영덕소방서(서장 박윤환)가 21일 오전 11시 소방서 2층 중회의실에서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회'를 갖고 효율적 화재예방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심의회는 위원장인 석종배 예방안전과장의 주재로 소방서 심사위원 4명, 외부전문가 2명(동부소방안전ENG 대표 소방시설관리사 김인석, 부광방재 대표 소방시설관리사 최영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기준은 ?판매시설 시장ㆍ대형할인매장 등 연면적 1만㎡ 이상 ?숙박시설 5층 이상으로 객실이 50실 이상(다중이용업소가 있는 경우 객실이 30실 이상) ?공장시설 연면적 1만5천㎡ 이상 ?위험물시설 지정수량 3천배 이상 저장ㆍ취급하는 사업장 ?기타 소방서장이 지정하는 곳이다.
석종배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서 주관으로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대형화재 취약대상을 선정, 특별 관리해 영덕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