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전경(사진제공-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 21일 경기도 등록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1종 미술관 등록(경기도 등록 제17-미-01호)을 완료했다.
2015년 10월 8일 개관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개관 당시에는 공립미술관 등록이 의무가 아니었다.
개관 후 미술관 방향성에 맞는 소장품 수집을 하던 중 지난해 5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 16조가 개정돼 등록이 의무화되어 등록 요건인 소장품 100점 이상 소장을 완비해 정식 등록 완료 했다.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등록을 기념해 첫 프로젝트로 '미술관의 이면' 전시를 다음 달 19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미술관 내외부에서 진행한다.
현재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한영 상호교류의 해 기념 전시인 <줄리안 오피>와 지역작가를 조망하는 <권용택, 새벽의 몸짓> 전시를 진행중이다.
박윤범관장은 "수원시 유일의 공립미술관인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 정식 1종 미술관으로 등록되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는 미술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