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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 포항 지진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이재민 격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7-11-21 20:59

이재민 800여명에게 설렁탕 급식 봉사
재해성금 500만 원 전달
지난 19일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은 규모 5.4의 지진으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포항시를 찾아 이재민 800여명에게 점심 식사를 따뜻한 설렁탕을 대접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광명시청)

양기대  경명 광명시장은 지난 19일 규모 5.4의 지진으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포항시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사랑의 짜장차(대표 오종현)와 함께 이재민 8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따뜻한 설렁탕을 대접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양기대 시장은 이번 지진으로 발생한 포항시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며,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500만 원의 재해성금을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양 시장은 “이강덕 포항시장으로부터 건물안전진단을 위한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어 광명시 차원의 전문가 파견을 검토키로 했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하고 수능 시험도 정상적으로 치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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