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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교육청 박나래•유영진교사 국무총리상 수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11-21 21:18

'제11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 대거 입상...울진교사 역량 입증
'제11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박나래(울진초 왼쪽).유영진(울진기성초)교사.(사진제공=울진교육청)

경북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의 박나래(울진초).유영진(기성초)교사가 '제11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 울진교육청 내 교사들은 국무총리상 외에도 1등급 4명, 2등급 4명, 3등급 6명의 교사들이 수상해 역대 최대 입상 성적을 거뒀다.

특히 이번 대거 수상은 지난번 '제48회 전국교육자료전'의 국무총리상 수상에 이은 것이어서 울진지역 교사들의 교육연구 역량과 열의를 거듭 확인시켜주는 쾌거로 평가된다.

이번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박나래.유영진 교사의 '생생 LIVE 역사학습 프로젝트 사고력 키우기'프로그램은 바른 역사의식 함양에 목적을 둔 사이버학습 활용 전략 개발 적용 사례로 학생들의 역사의식 함양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나래, 유영진 교사는 "학생들이 순간순간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경일 교육장은 "이번 연구물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미래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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