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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부여소방서) |
21일 오후 6시 17분쯤 충남 부여군 세도면 모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불로 594㎡ 및 양계시설 등 4900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후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 등으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7-11-2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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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부여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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