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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ETRI, 스마트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최연정기자 송고시간 2017-11-22 10:41

오픈커넥티비티재단(OCF) 헬스케어 사물인터넷 표준을 적용한 헬스케어 기기들.(사진제공=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주최로 ‘스마트 헬스케어 융복합 컨퍼런스 2017’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ETRI에 따르면 이날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3D 프린팅 등 스마트 헬스케어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컨퍼런스는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이선희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돼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삼성 헬스 플랫폼 ▲아마존의 헬스케어 응용 사례와 전망 ▲2018년도 스마트 헬스케어 전망 등 주요 기업의 전략과 비전을 소개하는 키노트 스피치가 열릴 계획이다.

이어 오후에는 2개 트랙으로 나눠 ICT와 의료가 융합되는 ▲의료 3D프린팅 ▲의료 사물인터넷 ▲의료 인공지능 ▲웰니스·웨어러블 등 최신 4가지 기술 분야들에 대한 발표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ETRI 김봉태 소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헬스케어 산업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라며 “스마트 헬스케어의 기술·표준·응용의 미래를 살펴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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