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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청 전경(사진제공=유성구청) |
대전 유성구는 국세 및 지방세 등의 과세자료로 활용될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2018년 개별주택특성조사'를 오는 27일부터 실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관내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주상복합건물 등 주거용 개별주택 1만1000여 호다.
이번 조사는 공무원 및 조사요원 40여 명이 투입 이들 주택의 용도, 건물구조, 도로조건, 부속 토지특성 등을 조사 후 필요시 사진촬영과 면적측량도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조사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정확하고 공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시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